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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상담 전 많이 물어보시는 내용

총 285건

부동산 법인의 소수주주가 회사 경영자료를 열람하거나 등사를 요구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주주는 회사의 재무상태와 경영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법이 정한 범위에서 회계장부나 관련 서류의 열람·등사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구 목적이 회사의 이익과 무관하거나 자료의 범위가 지나치게 포괄적인 경우에는 제한될 수 있습니다. 열람 목적과 대상 자료의 특정이 중요한 판단 기준입니다.

먼저 주주 지위와 보유 주식, 확인하려는 의혹과 필요한 자료를 구체적으로 정리해 서면으로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가 거부하면 거부 사유와 회신 내용을 보관하고, 정관과 주주명부, 재무제표, 이사회 자료 등 관련 문서를 모아 법원에 청구할 필요성이 있는지 검토할 수 있습니다. 자료를 취득한 뒤에는 비밀유지와 개인정보 문제도 유의해야 합니다.

부동산 법인의 이사회가 제대로 소집되지 않은 상태에서 결의하면 어떻게 되나요?

이사회 결의는 정관과 관련 법령에 따른 소집권자, 소집통지 기간과 방법, 의결정족수 등을 갖추어야 합니다. 일부 이사에게 통지가 누락되었거나 긴급성을 이유로 절차를 생략한 경우에도 그 사정과 결의 내용에 따라 효력이 다르게 판단될 수 있습니다. 소집통지와 의사록의 일치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결의의 하자가 있다고 보이면 소집통지서, 발송 기록, 이사 명부, 정관, 출석 및 의결 현황이 핵심 자료가 됩니다. 결의가 이미 계약 체결이나 자산 처분으로 이어졌다면 회사와 거래 상대방의 관계, 손해 발생 여부까지 함께 검토해야 하며, 무조건 결의가 무효라고 단정하기보다 하자의 내용과 구제 절차를 구분해 대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재건축 조합원의 분양권이나 권리의무를 양도할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재건축 조합원의 지위나 분양받을 권리를 양도할 때는 사업 단계와 해당 지역의 거래 제한, 조합 정관 및 관련 인허가 내용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해서 언제나 조합원 지위가 그대로 이전되는 것은 아니며, 양수인이 분양 대상에서 제외되거나 현금청산 대상이 될 가능성도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조합원 지위 승계 가능 여부를 계약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기존 소유자의 분담금, 추가 부담금, 미납금과 조합 내부의 권리제한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등기부, 조합원 명부, 조합 정관, 사업 진행 단계와 조합의 공식 답변을 확인하고, 계약서에는 지위 승계가 되지 않을 경우의 해제·정산 기준을 구체적으로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재개발·재건축 사업시행인가 후 이주와 명도에 응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사업시행인가 이후에는 관리처분계획, 이주기간 공고 등 정해진 절차에 따라 조합원이나 세입자의 이주가 진행됩니다. 기간 안에 자진 이주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조합이 인도나 명도를 요구할 수 있고, 협의가 되지 않을 경우 별도의 법적 절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주 통지와 일정의 확인이 우선입니다.

다만 소유자인지 세입자인지, 보상이나 임대차 관계가 어떻게 정리되었는지에 따라 대응이 달라집니다. 통지서, 관리처분계획, 보상 협의서, 임대차계약서와 보증금 자료를 확보하고, 이주기한과 비용 부담 주체를 확인해야 합니다. 강제집행이 예고되었다면 절차의 적법성과 보상 내역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임대차 종료 후 원상복구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임대차가 끝났다고 해서 임차인이 모든 변경물을 새것처럼 되돌려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계약 당시 상태, 임차인이 설치한 시설의 종류, 통상적인 사용으로 생긴 마모인지 여부, 임대인이 철거를 요구한 경위 등을 종합해 범위를 정합니다. 계약 당시 상태와 특약 내용을 기준으로 판단하되, 임대인의 동의나 승인 여부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입주와 퇴거 시점의 사진·영상, 시설 목록, 공사 동의서, 견적서, 임대인과 주고받은 메시지를 확보해 어떤 부분이 훼손 또는 변경되었는지 구분해야 합니다. 원상복구 비용을 보증금에서 공제한다면 항목별 산출 근거와 실제 수리 필요성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계약에 명확한 철거 약정이 있거나 임차인이 구조를 훼손한 경우에는 책임 범위가 커질 수 있으므로, 퇴거 전 공동 점검과 서면 합의를 진행하는 것이 분쟁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상가 임대차에서 권리금을 회수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상가 임차인이 영업을 정리하면서 권리금을 회수하려면 후임 임차인을 구하는 과정과 임대인의 방해 여부를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임대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신규 임차인과의 계약을 막았는지, 임차인이 주선 절차를 제대로 진행했는지, 권리금의 내용이 실제 영업 가치와 연결되는지가 핵심입니다. 신규 임차인 주선 과정의 증거를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후임자와의 협의 내용, 보증금·차임 등 제안 조건, 임대인에게 알린 시점과 답변을 문자나 이메일로 보관해야 합니다. 시설·비품·거래처·영업상 이점 등 권리금 산정 근거도 객관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임대인의 거절에 정당한 사유가 있었는지, 계약 종료와 갱신 관계가 어떠한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성급히 점포를 인도하거나 증거를 폐기하지 말고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부동산 공유물의 사용료를 다른 공유자에게 청구할 수 있나요?

공유 부동산을 일부 공유자가 단독으로 사용하고 있다면 다른 공유자가 사용료나 부당이득을 문제 삼을 수 있는지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공유자 사이에 사용 방법에 관한 합의가 있었는지, 실제로 다른 공유자의 사용이 배제되었는지, 해당 부동산의 수익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가 중요합니다. 공동사용을 배제했는지 여부가 판단의 출발점이 됩니다.

단독 점유 사실만으로 언제나 같은 금액의 사용료가 인정되는 것은 아니며, 점유 기간과 지분 비율, 사용 목적, 관리비와 세금 부담 등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먼저 사용 현황과 정산 기준을 서면으로 제시해 협의하고, 합의가 어렵다면 사진, 출입 제한 자료, 임대 시세, 비용 지출 내역을 확보해야 합니다. 과거 기간의 청구 가능 범위나 시효 문제도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자료를 시간순으로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동산에 소유권이전등기가 지연되면 어떤 대응을 할 수 있나요?

잔금을 지급했거나 지급할 준비가 되었는데도 소유권이전등기가 늦어지면 먼저 계약서에서 정한 이전 시기와 선행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매도인의 서류 미제출, 기존 담보 정리 지연, 행정상 보완 요구 등 원인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등기 지연의 원인과 책임 주체를 분명히 한 뒤 이행을 촉구하고, 무리하게 잔금을 먼저 지급하지 않도록 지급 조건도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매도인에게 내용증명 등으로 등기 이행 기한을 정해 요청하고, 이미 발생한 금융비용이나 사용 제한 등 손해가 있다면 자료를 모아 인과관계를 검토해야 합니다. 계약서에 위약금이나 지연 책임 조항이 있는지도 살펴보되, 손해배상이나 계약 해제 가능성은 실제 지연 정도와 상대방의 귀책사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서, 송금 내역, 등기 관련 서류, 협의 기록을 정리해 대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부동산 매매에서 중개보수와 별도 자문료는 어떻게 정해야 하나요?

부동산 거래에서는 중개보수와 법률·세무·개발 관련 자문료가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질 수 있습니다. 누가 어떤 업무를 수행하는지, 보수가 정액인지 성공 조건에 연동되는지, 부가 비용이 포함되는지 계약서에 구분해 적어야 합니다. 특히 업무 범위와 보수 산정 기준이 अस्पष्ट하면 거래가 끝난 뒤 추가 비용이나 지급 시기를 둘러싼 분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중개보수는 중개계약의 내용과 관련 기준을 확인하고, 별도 자문은 조사·계약서 검토·협상·인허가 검토 등 세부 업무를 나누어 합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거래가 중단되거나 상대방의 사정으로 계약이 체결되지 않은 경우에도 지급 의무가 발생하는지, 실비와 세금 부담 주체는 누구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제안서, 문자, 이메일 등 합의 자료를 보관하고 변경 사항은 서면으로 남겨야 합니다.

부동산 신탁등기가 된 건물을 매수할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등기부에 신탁등기가 표시된 부동산은 소유권 명의만 보고 계약하면 안 됩니다. 신탁회사와 위탁자 중 누가 매도 권한을 갖는지, 신탁계약에서 처분이 허용되는지, 매수대금의 지급 상대방이 누구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계약서에 서명하는 주체와 실제 권리관계가 다를 수 있으므로 신탁원부와 처분 권한을 먼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등기부등본뿐 아니라 신탁원부, 매도인의 권한을 입증하는 승인서나 동의서, 대출 및 우선수익권 관련 자료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신탁회사의 동의가 필요한데 이를 받지 못하면 소유권이전이나 계약 이행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서류의 발급 시점과 내용이 현재 거래 조건과 일치하는지 검토하고, 특약에는 동의서 제출 시기와 불이행 시 처리 방법을 구체적으로 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녀가 여러 명이면 친권자를 서로 다르게 정할 수 있나요?

자녀가 여러 명인 경우에도 친권에 관한 판단은 각 자녀의 나이, 건강, 현재 생활관계, 부모와의 관계, 양육환경 등을 개별적으로 살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자녀에 대해 반드시 같은 부모가 친권자가 되어야 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형제자매의 생활관계와 정서적 유대도 함께 고려될 수 있습니다.

법원이나 당사자는 부모의 편의보다 각 자녀의 복리와 안정성을 중심으로 판단하게 됩니다. 자녀들이 실제로 누구와 생활하는지, 학교와 의료 이용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형제자매의 관계를 어떻게 유지할 수 있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정리해야 합니다. 자녀의 의견이 고려될 가능성도 있으므로 나이와 성숙도에 맞는 상황을 함께 설명할 자료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친권자가 자녀의 재산을 관리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친권에는 미성년 자녀를 보호하고 교육하는 역할뿐 아니라 자녀의 재산을 관리하거나 법률행위를 대리하는 권한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다만 친권자의 권한은 자녀의 이익을 위해 행사되어야 하며, 자녀의 재산을 부모 개인의 필요에 사용하거나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방식으로 처리해서는 안 됩니다. 재산의 종류와 거래 내용에 따라 별도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부동산 처분, 큰 금액의 금융재산 사용, 상속재산 분할처럼 자녀에게 중대한 영향을 주는 사안은 자녀의 이익과 이해충돌 여부를 먼저 살펴야 합니다. 거래 목적과 금액, 자금 사용처를 확인할 자료를 보관하고, 부모와 자녀의 이해가 충돌하는 경우에는 친권자가 그대로 대리할 수 있는지 주의해야 합니다. 관련 서류와 재산 내역을 정리해 절차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사전처분 신청 후 법원 심문에는 어떻게 대비해야 하나요?

사전처분을 신청하면 법원이 서면만 검토하거나, 필요하다고 보아 당사자에게 의견을 묻는 심문 절차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심문에서는 상대방에 대한 비난을 반복하기보다 현재 어떤 문제가 발생했는지, 임시로 무엇을 정해야 하는지, 그 조치가 자녀나 가족의 생활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간결하고 일관되게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법원은 주장 자체보다 구체적인 사정과 자료를 함께 살펴볼 수 있으므로 사실과 의견을 구분한 설명을 준비해야 합니다. 사건의 경과를 날짜순으로 정리하고, 연락 기록이나 일정 자료 등 주장을 뒷받침할 자료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감정적인 표현이나 확인되지 않은 추측은 줄이고, 상대방 주장에 대한 답변도 핵심 사실 중심으로 준비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사전처분 신청을 하면 이혼 절차가 바로 끝나나요?

사전처분은 이혼 사건이 진행되는 동안 자녀의 양육, 면접교섭, 생활비 등과 관련해 임시로 정할 필요가 있는 사항을 법원에 요청하는 절차입니다. 따라서 사전처분 결정이 내려져도 혼인관계가 정리되거나 이혼 본안 사건이 자동으로 종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본안 판단과 별도로 임시적인 질서가 정해질 수 있습니다.

법원은 자녀의 현재 생활, 부모의 양육 여건, 긴급성, 당사자들의 주장과 자료 등을 종합해 필요성을 판단합니다. 본안 절차와 별개라는 점을 이해하고, 신청서에는 원하는 조치와 그 이유를 구체적으로 적어야 합니다. 자녀의 생활기록, 일정표, 대화 내용 등 객관적인 자료를 정리하면 심리 과정에서 사실관계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개명 신청서에 적은 새 이름의 한자나 표기를 나중에 바꿀 수 있나요?

개명 신청을 낸 뒤 새 이름의 한자나 표기를 변경하고 싶다면, 단순히 제출한 서류의 내용을 임의로 고치는 방식으로 처리하기는 어렵습니다. 심리 중이라면 관할 법원에 변경 의사를 알리고 정정 또는 보완이 가능한지 확인해야 하며, 이미 허가 결정이 내려졌다면 별도의 절차가 필요한지 검토해야 합니다. 시점에 따라 대응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허가 결정의 대상과 일치하는지를 특히 확인해야 합니다. 한글 이름은 같아도 한자가 다르면 등록되는 이름이 달라질 수 있고, 오탈자나 사용하지 않는 한자를 적으면 이후 가족관계등록부 정리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신청서 사본과 허가 결정문을 대조하고, 원하는 한자의 정확한 표기와 사용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필요한 경우 법원에 신속히 문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개명할 이름이 가족이나 다른 사람의 이름과 같아도 신청할 수 있나요?

개명하려는 이름이 가족이나 다른 사람의 이름과 같다는 이유만으로 신청이 제한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이름이 지나치게 흔하거나, 특정인의 이름을 의도적으로 사용하려는 사정이 있으면 법원이 개명의 필요성과 적절성을 더 신중하게 살필 수 있습니다. 신청서에는 새 이름을 정한 이유와 현재 이름으로 겪는 불편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새 이름 사용의 현실성도 판단 요소가 됩니다. 발음이나 한자의 의미가 부적절하거나 사회통념상 혼란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지, 실제 생활에서 지속적으로 사용할 의사가 있는지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족관계등록부 등본, 주민등록 관련 자료, 이름 때문에 겪은 불편을 보여 주는 자료 등을 준비하고, 새 이름의 한자와 표기가 정확한지 제출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손해를 입증하기 위해 전문가의 감정이나 평가가 필요한 경우는 언제인가요?

손해액이 수리비처럼 비교적 명확한 경우에는 영수증과 견적서만으로도 판단이 이루어질 수 있지만, 시설의 가치 하락이나 복구 가능성처럼 전문적인 판단이 필요한 경우에는 감정이나 평가 자료가 활용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전문가 자료가 있으면 금액이 그대로 인정되는 것은 아니며, 손해액 산정의 근거가 객관적인지 함께 살펴봅니다.

평가 시점과 비교 대상, 손상 원인, 복구 방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감정 목적을 먼저 분명히 해야 합니다. 손상 전후 사진, 거래 자료, 수리 내역, 관련 계약서와 전문가 의견을 함께 준비하고, 평가자가 어떤 자료를 기초로 금액을 산정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도한 복구비나 손해와 직접 관련 없는 비용은 별도로 구분해야 합니다.

손해가 발생한 뒤 피해를 줄이기 위해 한 조치가 배상액에 영향을 주나요?

손해가 발생한 뒤 피해자가 합리적으로 손해를 줄이기 위한 조치를 했는지는 배상 범위를 판단할 때 고려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손해가 더 커지는 것을 알면서도 아무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평가되면, 상대방의 책임과 별개로 일부 손해가 인정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손해 확대를 막은 과정을 남겨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피해자에게 항상 즉각적인 조치나 비용 지출을 요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당시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가능한 대응이었는지가 함께 검토됩니다. 수리 견적과 실제 지출 내역, 대체 조치의 시도, 상대방에게 알린 시점과 답변을 보관하세요. 손해를 줄이기 위해 선택한 방법이 합리적이었는지는 손해의 종류와 규모, 긴급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매계약에서 대금 지급과 소유권 이전의 순서를 바꿀 수 있나요?

매매 당사자는 계약에서 대금 지급과 목적물의 인도 또는 소유권 이전 시기를 정할 수 있고, 정해진 내용에 따라 서로의 의무를 이행하게 됩니다. 한쪽 의무를 먼저 해야 하는지 동시에 해야 하는지는 계약 문구와 거래 관행, 목적물의 성격 등을 종합해 판단합니다. 지급과 이전의 약정 순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계약서에 잔금 지급과 서류 교부를 동시에 하도록 정했다면 일방이 상대방의 이행 없이 먼저 의무를 부담해야 하는지 다툼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약, 영수증, 인도 확인서, 등기 서류 교부 내역과 실제 협의 내용을 모아 두고, 순서를 변경했다면 합의가 있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구두 합의는 입증이 어려울 수 있어 변경 내용을 문서나 메시지로 남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매수인이 대금 지급을 미루는 동안 목적물이 다른 사람에게 팔리면 어떻게 하나요?

매수인이 대금을 지급하지 않는 사이 목적물이 제3자에게 넘어간 경우에는 매매계약의 존속 여부, 소유권 이전이 실제로 이루어졌는지, 제3자가 계약 사정을 알고 있었는지가 문제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대금 지급이 늦었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권리관계가 동일하게 정리되는 것은 아니며, 제3자에게 이전된 시점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계약서의 소유권 이전 조건과 해제 조항, 지급기일 및 독촉 기록, 등기나 인도 자료를 함께 살펴야 합니다. 상대방이 이중으로 처분했거나 계약을 위반했다면 계약상 청구와 별도로 손해 범위를 검토할 수 있지만, 제3자의 권리와 거래 경위에 따라 대응 방향이 달라집니다. 관련 통지와 자료는 시간 순서대로 보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계약기간이 끝난 뒤에도 계약해제를 주장할 수 있나요?

계약기간이 지났다는 사정만으로 언제나 해제가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계약의 목적과 상대방의 의무가 이미 종료되었는지, 기간이 지났음에도 이행의 의미가 남아 있는지, 상대방에게 책임 있는 불이행이 있었는지를 구분해야 합니다. 계약기간과 이행시기를 혼동하지 않고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특정 시점에 이행해야만 의미가 있는 계약인지, 지연 후에도 이행을 받을 실익이 있는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서의 기간·기한 조항, 독촉이나 이행 요청 내용, 상대방의 답변, 실제 손실 자료를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기간 만료 후의 통지 역시 표현과 시점에 따라 법적 의미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전체 경위를 기준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계약 일부만 이행된 뒤 해제를 요구할 때 원상회복은 어떻게 하나요?

계약이 해제되면 당사자는 원칙적으로 이미 받은 물건이나 돈을 서로 돌려주는 원상회복 문제를 검토하게 됩니다. 다만 물건의 일부가 훼손되었거나 사용된 경우, 대금 일부만 지급된 경우에는 반환 범위와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제 전 이행 내역을 정확히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제의 적법성뿐 아니라 반환할 목적물의 상태, 사용이익이나 지연에 따른 금액, 제3자에게 이전된 사정 등이 함께 판단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반환을 거부하면 해제 의사와 반환 요구를 명확히 남기고, 계약서·송금 자료·인도 및 사용 상태를 보여 주는 사진과 대화 기록을 보관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반환 범위는 계약 내용과 실제 이행 경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부동산 법인의 감사가 경영진의 위법하거나 부적절한 업무를 발견하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감사는 회사의 업무와 재산 상태를 조사하고 관련 자료의 제출이나 설명을 요구할 수 있으며, 조사 결과에 따라 이사회 또는 주주총회에 보고하는 절차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의심만으로 경영진의 행위를 위법하다고 단정하기보다, 회사에 손해가 발생했는지와 정관·내부규정·법령상 의무가 위반되었는지를 구체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객관적인 사실과 손해 자료를 먼저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약서, 회계전표, 이사회 의사록, 이메일과 결재 기록을 보존하고, 관련자에게 소명 기회를 부여했는지와 조사 과정의 공정성도 기록해야 합니다. 사안에 따라 임시 이사회나 주주총회 보고, 추가 조사, 손해 회복을 위한 청구 등을 검토할 수 있으므로 정관과 회사 규모, 주주 구성까지 함께 살펴 대응 방향을 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부동산 법인의 주주총회 결의가 무효라고 다투려면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주주총회 결의의 효력을 다투려면 소집통지의 대상과 기간, 의결권이 있는 주주의 참석 및 의결권 행사, 의사정족수와 의결정족수, 의사록 작성 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단순한 절차상 흠결이 언제나 같은 법적 결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결의의 내용과 하자의 정도에 따라 다툼의 방식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결의 절차의 중대한 하자가 있었는지가 핵심 판단 기준입니다. 정관, 주주명부, 소집통지서, 위임장, 출석 및 투표 자료, 의사록을 확보하고 실제 진행 과정과 대조해야 합니다. 결의 이후 계약이나 등기 등 후속 조치가 이루어졌다면 관련 자료와 시간순 경위를 함께 정리해, 제소기간이나 보전처분 필요성 등 대응 시기를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수합병 거래의 종결일에는 어떤 절차를 확인하나요?

인수합병의 종결은 계약서에 서명하는 날과 실제로 대금, 주식, 경영권 또는 자산이 이전되는 날이 다를 수 있습니다. 종결 전 선행조건이 충족되었는지, 필요한 기관 신고와 주주·이사회 절차가 끝났는지, 대금 지급과 서류 교부가 동시에 이뤄지는지 종결 조건과 증빙의 일치를 확인해야 합니다.

종결 당일에는 주식양도서류, 주주명부나 등기 관련 자료, 사임·선임 서류, 대금 지급 확인서, 인감과 계좌 정보를 거래 구조에 맞게 준비합니다. 일부 조건이 충족되지 않았거나 특정 승인이 늦어진 경우에는 종결 연기, 조건부 이행, 보류금 설정 등 대안을 검토할 수 있으므로 체크리스트와 담당자를 미리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수합병 후 기존 계약과 거래관계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회사의 주식이나 사업이 바뀐 뒤에도 기존 계약이 그대로 유지되는지는 거래 구조와 계약 문구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약에 지배권 변경, 양도 제한, 사전 동의, 해지 사유가 정해져 있다면 상대방의 통지나 동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계약상 변경·해지 조건을 거래 종결 전에 분류해 두어야 합니다.

주요 공급·판매계약, 임대차, 금융약정, 라이선스와 공동사업 계약을 목록화하고, 상대방 동의가 필요한지와 통지 기한을 확인하는 방식이 실무적입니다. 단순한 주식 인수와 사업 양수도는 계약 승계 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동의 없이 진행할 경우 계약상 책임이나 거래 중단 위험이 생길 수 있어 계약별 대응 일정을 마련해야 합니다.

직원 퇴직이나 인사 분쟁에 대비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퇴직 과정에서 분쟁이 발생하면 해고 사유와 절차, 임금·퇴직급여 정산, 휴가와 근로시간 기록 등이 함께 검토됩니다. 회사가 생각하는 사유만으로 조치하기보다 근로계약서와 취업규칙에 근거가 있는지, 사전에 안내와 소명 기회가 있었는지 등 조치 과정의 객관적 기록을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징계나 퇴직 권고를 진행할 때에는 관련 사실을 날짜와 자료별로 정리하고, 당사자에게 전달한 통지와 면담 내용을 보관해야 합니다. 직무와 근무 형태에 따라 적용 기준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일률적인 서식을 사용하기보다 취업규칙, 급여대장, 출퇴근 자료를 함께 확인해 절차와 문구를 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표이사나 임원의 권한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대표이사와 임원은 회사 업무를 폭넓게 처리할 수 있지만, 정관과 이사회·주주총회 결의가 필요한 사항까지 임의로 결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대규모 차입, 담보 제공, 계열회사 거래, 주요 자산 처분처럼 회사에 큰 영향을 주는 행위는 권한과 승인 절차의 구분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실무에서는 정관, 이사회 규정, 전결규정, 위임장과 실제 결재 관행이 서로 맞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권한이 불명확하면 거래 상대방과의 분쟁이나 내부 책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최근 의사록, 결재 문서, 위임 현황을 정리하고 직책별 권한표를 마련하면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재건축사업에서 조합설립에 동의한 뒤 동의를 철회할 수 있나요?

재건축사업에서 조합설립 동의를 철회할 수 있는지는 동의서의 내용과 제출 시점, 조합설립인가 신청이나 인가가 이루어졌는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순한 변심만으로 언제든 철회할 수 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고, 동의서에 포함된 사항과 사업 진행 단계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철회 가능 시점과 절차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철회 의사를 표시할 때에는 구두 전달보다 서면 통지와 도달 사실을 남기는 방식이 안전하며, 조합이나 추진 주체가 접수한 날짜도 확인해야 합니다. 동의서 사본, 안내문, 총회 자료와 등기우편 영수증을 보관하고, 철회 이후 의결권이나 조합원 지위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 따져봐야 합니다. 사업 단계와 개인의 권리관계가 다를 수 있으므로 서류 전체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재개발사업에서 분양신청을 하지 않으면 어떤 절차가 진행되나요?

재개발사업의 분양신청 기간은 조합이나 사업시행자가 정한 공고와 관련 법령에 따라 진행되며, 기간 안에 신청하지 않으면 분양 대상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신청하지 않은 사유, 공고의 적법성, 토지등소유자의 지위 등에 따라 이후 절차와 권리관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분양신청 기간과 공고 내용을 정확히 확인해야 합니다.

분양신청을 하지 않은 경우 현금청산 절차가 문제될 수 있고, 보상액 산정이나 협의 과정에서 별도의 쟁점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공고문, 조합 정관, 소유권 자료와 안내문을 확보하고 신청 기간과 방법을 객관적으로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기간을 놓쳤다면 즉시 조합에 신청 가능 여부와 후속 절차를 서면으로 문의하고, 통지받은 문서와 날짜를 보관해야 합니다.

임차인이 계약 기간 중 이사를 나가려면 어떤 점을 확인해야 하나요?

임차인이 계약 기간이 끝나기 전에 퇴거하려면 계약서의 중도해지 조항과 임대인과의 별도 합의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임차인이 이사를 했다는 사실만으로 보증금 반환이나 차임 지급 의무가 자동으로 정리되는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퇴거일과 의무 종료일의 합의를 문서로 남기는 것이 핵심입니다.

새 임차인을 구하는 비용, 중개보수, 미납 차임과 원상복구비의 부담 주체도 함께 정해야 합니다. 보증금 반환 시기와 열쇠 인도일, 관리비 정산일을 합의서에 구체적으로 적고, 임대차 목적물의 상태를 사진으로 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임대인이 합의를 거부하거나 정산 항목에 이견이 있으면 계약서, 계좌 내역, 주고받은 메시지를 정리해 분쟁에 대비해야 합니다.

임대차계약 기간 중 임대료를 올리겠다는 요구를 받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계약 기간 중 임대료를 올릴 수 있는지는 주택인지 상가인지, 계약서에 증액 조항이 있는지, 관련 법령의 적용 대상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임대인이 일방적으로 요구했다고 곧바로 새로운 금액이 확정되는 것은 아니며, 이미 지급한 임대료와 합의 내용도 확인해야 합니다. 증액 요구의 근거와 시점을 먼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계약서의 차임 조정 조항, 보증금과 월세의 구분, 갱신이나 재계약 여부를 확인하고 서면으로 요구 내용과 산정 근거를 받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구두 합의만으로 지급액을 변경하면 나중에 분쟁이 생길 수 있으므로 이체 내역과 문자, 통지서를 보관해야 합니다. 주택과 상가에 적용되는 기준이 다를 수 있어 구체적 계약관계를 토대로 판단해야 합니다.

부동산에 가압류나 근저당권이 설정되어 있으면 매수인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매수하려는 부동산에 가압류, 근저당권, 압류 또는 임차권등기가 있으면 소유권을 이전받은 뒤에도 권리자가 권리를 행사할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등기부등본의 권리 순위와 설정 원인, 채권액만 보고 실제 부담 범위를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등기부와 실제 권리관계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매매계약에는 잔금 지급과 동시에 말소할 권리, 말소에 필요한 서류와 비용 부담 주체를 구체적으로 정하고, 말소 확인 전 잔금을 지급하지 않는 조건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세입자나 유치권 주장자가 있는지도 현장과 관련 서류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등기부등본, 계약서, 말소 합의서와 금융기관 자료를 함께 검토하면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부동산 매매계약 후 상대방의 귀책사유로 계약을 해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부동산 매매계약을 해제하려면 먼저 상대방이 잔금 지급, 소유권이전서류 제공 등 계약상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단순히 마음이 바뀌었다는 사정만으로는 해제가 인정되기 어려울 수 있으며, 계약서에 정한 해제 조항과 위약금 약정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계약 위반 사실과 해제 요건을 구체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당한 기간을 정해 이행을 요구한 뒤 해제 의사를 통지하는 방식이 문제되는 경우가 많지만, 계약 내용과 위반의 정도에 따라 절차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금의 배액 반환이나 손해배상 청구 가능성도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계약서, 송금 내역, 문자와 내용증명 등 자료를 보관하고, 해제 통지 전 법적 효과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동소유 부동산을 처분하려면 공유자 전원의 동의가 필요한가요?

공동소유 부동산의 처분 방법은 소유 형태와 처분 대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부동산 전체를 매도하거나 담보로 제공하는 경우에는 통상 모든 공유자의 의사와 서류가 문제되지만, 각자의 지분만 처분하는 경우에는 다른 공유자의 동의가 반드시 같은 방식으로 요구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공유물의 관리·변경 행위는 별도의 의사결정 기준이 적용될 수 있어, 단순히 지분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전체 처분을 진행해서는 안 됩니다.

등기부에 표시된 지분, 공유자 사이의 약정, 실제 점유와 사용관계, 대출이나 임차권 같은 제한사항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공유자 중 한 명이 동의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으면 계약의 당사자와 처분 범위를 신중하게 정해야 하며, 대리인이 서명하는 경우에는 위임장과 인감 관련 서류의 적정성도 살펴야 합니다. 처분 대상과 동의 범위를 구분해 서류를 준비하고, 매매계약 전 공유자별 권한을 검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매매계약을 체결할 때 무엇을 주의해야 하나요?

토지거래허가구역의 토지나 일정한 건물을 거래할 때는 계약 체결만으로 절차가 끝나지 않고, 관할 행정청의 허가가 필요한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허가 대상과 면적 기준, 이용 목적에 따라 절차가 달라질 수 있으며, 허가 전 계약의 효력이나 이행 가능성도 일반 매매와 다르게 판단될 수 있습니다. 허가 대상 여부와 이용계획을 계약 전에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계약서에는 허가 신청 주체와 시기, 허가가 나지 않을 때의 처리, 계약금 반환 및 비용 부담을 구체적으로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이용 목적과 다른 신청을 하거나 허가 조건을 지키지 않으면 별도의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토지이용계획확인서, 등기사항증명서, 토지대장과 건축물대장, 매도인의 관련 서류를 확인하고 관할 행정청에 대상 여부와 필요 서류를 문의한 뒤 계약을 진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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