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미수 사건의 조사 과정에 함께해 주셔서 든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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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관 FAQ
6Q 살인 사건에서도 정당방위가 인정될 수 있나요?
살인 혐의가 문제되는 사건에서도 정당방위를 주장할 수는 있지만, 단순히 먼저 공격을 받았다는 사정만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자기 또는 타인의 법익에 대한 현재의 부당한 침해가 있었는지, 이를 방어하기 위한 행위였는지, 방어 방법과 정도가 당시 상황에서 상당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합니다. 공격이 이미 끝난 뒤 보복한 경우나 필요한 범위를 크게 넘어선 경우에는 정당방위가 인정되지 않거나 과잉방위 여부가 별도로 문제될 수 있습니다.
Q 긴급한 사건은 얼마나 빨리 상담받을 수 있나요?
경찰 출석이나 법원 제출기한이 임박한 사건, 체포·구속 가능성이 있는 사건, 가압류나 가처분처럼 신속한 조치가 필요한 사건은 상담 신청 시 긴급한 사유와 예정된 일정을 함께 남겨 주세요. 확인 후 가능한 상담 일정과 우선 준비해야 할 사항을 안내해 드립니다.
다만 사건의 내용과 기존 일정에 따라 즉시 상담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출석일이나 제출기한을 알게 된 즉시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법원, 수사기관 또는 상대방으로부터 받은 서류가 있다면 문서의 전체 내용과 송달받은 날짜를 함께 전달해 주세요.
Q 진주에서 유언 없이 돌아가신 부모님의 재산 상속 절차 정리
안녕하세요, 문제의 해결책을 찾아드리고 있는 에이치엠법률사무소 가사상속 사건 전문 변호사입니다.
진주 지역에서 유언 없이 부모님이 돌아가신 경우, 민법상 법정상속이 진행되며 상속재산 분할과 관련한 절차를 정리하는 데 있어 법률적 조력이 중요합니다. 상속인은 누구인지, 상속분은 어떻게 되는지, 공동상속인 간 분할 협의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많은 부분에서 혼란이 생길 수 있으며, 소송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에이치엠법률사무소 는 상속재산 확인, 법정상속인 확정, 협의분할과 유류분 검토까지 일련의 절차를 종합적으로 도와드리고 있으며, 가족 간 분쟁이 발생하기 전 선제적으로 분쟁을 예방하는 조력도 함께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상속 문제로 골치 아프신 상황, 저희가 절차 하나하나 정리해드리겠습니다.
Q 횡령 사건에서 허위 세금계산서나 거래명세서를 작성한 경우 어떻게 판단하나요?
회사 자금이 실제 거래 없이 발행된 세금계산서나 거래명세서와 함께 빠져나갔다면, 단순한 회계 착오인지 자금을 개인적으로 취득하거나 제3자에게 이전하려는 행위였는지가 중요합니다. 문서 작성자와 승인자, 돈을 받은 사람의 관계 및 실제 용역이나 물품의 존재도 함께 살펴봅니다. 실제 거래와 자금 흐름의 일치 여부가 핵심 판단 기준이 됩니다.
수사기관은 세금계산서, 계약서, 발주·검수 자료, 계좌내역, 전자우편과 메신저 등을 대조할 수 있습니다. 거래가 일부만 이행되었거나 사후에 서류를 맞춘 사정이 있다면 해당 부분을 구분해 설명해야 합니다. 관련 문서를 임의로 수정하거나 폐기하지 말고, 거래별 날짜와 금액, 담당자, 대금 사용처를 표로 정리해 실제 경위와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횡령 사건에서 회사 자금의 송금 메모를 허위로 적은 경우 어떤 문제가 있나요?
송금 메모를 사실과 다르게 기재했다는 사정만으로 곧바로 횡령이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자금의 실제 사용처를 숨기거나 승인 절차를 가장하기 위해 허위 내용을 남겼다면, 자금을 보관·관리한 경위와 함께 고의 여부를 판단하는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메모와 실제 사용처의 불일치가 왜 발생했는지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합니다.
은행 거래내역, 결재 문서, 영수증, 회계 프로그램의 수정 기록, 관련자들의 진술을 서로 비교해야 합니다. 업무상 관행으로 기재한 표현인지, 사후에 내용을 바꾼 것인지도 구별해야 합니다. 당시 지시를 받은 경로와 목적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보존하고, 기억에 의존해 추측하기보다 거래별 사실관계를 시간순으로 정리해 제출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Q 횡령 사건에서 회사 자금으로 가족의 병원비를 지급한 경우 어떻게 보나요?
회사 자금으로 가족의 병원비를 지급한 경우에는 회사의 공식 복지제도나 급여·복리후생 약정에 따른 지출인지, 개인적 부탁으로 예외적으로 처리한 것인지가 먼저 확인됩니다. 회사가 부담할 근거와 승인 권한이 없었다면 개인적 사용으로 평가될 가능성이 있으나, 사용자의 지위와 반환 약속, 회사의 사후 동의 등 구체적 사정에 따라 판단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급 근거와 승인 절차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병원비 영수증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급여규정, 복지규정, 이사회나 대표자의 승인 자료, 회계 처리 내역, 자금 반환 기록을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실제로 회사 비용으로 처리하기로 한 합의가 있었다면 그 시점과 범위를 객관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관련자에게 사실과 다른 확인서를 받거나 기록을 뒤늦게 만드는 행동은 피하고, 지출별 경위를 구분해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